[난임일기#]43] 마지막 시험관|신선한 3일 배양이식+면역글로불린 주사리뷰
미미가 오전에 출근해야 했기 때문에 이식날 혼자 병원에 갔다.2~3일에 한 번꼴로 가던 병원인데 막상 혼자 가니 기분이 이상했다.특히 수목여성의원에서 아이오라여성의원으로 전원하고 나서는 오래 기다려야 하는 나를 위해 미미가 항상 함께 가주었기 때문에 이식일에 혼자 있다는 게 너무 큰 외로움으로 느껴졌다.이번에는 이식도 이식이지만 면역글로불린 주사를 맞아야 했고 특히 그랬던 것 같다.면역글로불린 주사는 나처럼 NK 수치가 높은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