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글오글, 치명치명

어제 오랜만에 친구들을 다시 만났습니다. 오랜만에 다시 뵙게 되어 너무 반가웠지만 담당자와 카톡과 메일을 주고받느라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누지 못했습니다. ㅠㅠ 작품 소개를 써야 하는데 10년 만에 처음으로 시각장애인, 우최, 산책 등을 빼먹어야 해서 쓸 일이 없었다. 세 번이나 거절당하고 신경쇠약에 걸렸는데 담당자분이 인기 작품 소개를 보내주셨어요. 모두 신나고 재미있지만 너무 치즈 맛이 나요. 그래서 … Read more